
가사
날 위해 포개던 손길 환히 웃어주던 미소 내 이름을 부르던 반가운 목소리 사랑한다 말하던 입술 빛나던 다정한 눈빛 따뜻하게 포근히 안아주던 그 품 매일 밤 날 위해 기도해주던 당신께 들려줄 이야기 When I was young 어릴 적 한쪽 식 손 잡고 걸었던 그길 그 꽃 길을 아직도 나는 기억해요 이제야 난 알아요 당신의 거칠던 따뜻했지만 상처가 많았던 날들 그대의 축 처진 어깨 그대의 푹 꺼진 한숨 오늘따라 유난히 무거운 발걸음 그날의 편지 속에서 그대는 내게 말했죠 너는 내 가장 큰 선물이라는걸 아무도 모르게 숨기려 하던 외로운 당신의 이야기 When I was young 어릴 적 한쪽 식 손 잡고 걸었던 그길 그 꽃 길을 아직도 나는 기억해요 이제야 난 알아요 당신의 거칠던 따뜻했지만 상처가 많았던 날들 사랑한다 말하고 싶은 내 맘을 부디 알아줘요 어릴 땐 그게 좋은 건지 몰라서 표현 못했어요 오랫동안 날 지켜보며 애타는 마음으로 안기고 다 알고 있죠 이제부터는 제가 도울게요 When I was young 어릴 적 한쪽 식 손 잡고 걸었던 그길 그 꽃 길을 아직도 나는 기억해요 이제야 난 알아요 당신의 거칠던 따뜻했지만 상처가 많았던 날들 사랑한다 말하고 싶은 내 맘을 부디 알아줘요 어릴 땐 그게 좋은 건지 몰라서 표현 못했어요 오랫동안 날 지켜보며 애타는 마음으로 안기고 다 알고 있죠 이제부터는 제가 도울게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먼슬리쌈 (Monthly Psalms)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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