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물이 뭔지 눈물이 뭔지 몰라 그래서 허기진 배만 채웠던거야 사랑이 뭔지 사랑이 뭔지 몰라 그래서 나조차 나를 버렸던거야 난 정말 심플하게 살아왔기에 복잡한 세상과는 어울리 순 없었어 멋보단 주먹이 더 가까웠기에 거칠게 난 살아왔어 하루살이처럼 어둠속에 숨어 버텨왔어 그런 나였기에 사랑 따윈 내겐 그저 사치스런 감정일뿐 그랬던 내게 그랬던 내게 왔어 나보다 더 거칠게만 살아온 그녀 세상이 버린 세상이 버린 그녀 나마저 도저히 그녈 버릴 순 없어 그녀는 처절하게 버려졌기에 그녀도 이 세상을 지독하게 버렸어 뒷골목 어둠속에 고양이처럼 절망 속에 살아 왔어 아주 잔인하게 그녀 자신조차 버려왔어 그런 그녀에게 사랑같은 감정 그저 쓸모없는 쓰레길뿐 그랬던 그녀 그랬던 그녀 이젠 나에게 기대어 잠을 잘 수 있었어 세상이 만든 세상이 만든 눈물 이제는 내 앞에서만 흘리게 됐어 그땐 몰랐던거야 가끔 삼켰었던 뜨거웠었던 그게 바로 눈물이란 것을 눈물이 뭔지 눈물이 뭔지 몰라 그래서 허기진 배만 채웠던 거야 사랑이 뭔지 사랑이 뭔지 몰라 그래서 나조차 나를 버렸던 거야 눈물이 뭔지 눈물이 뭔지 몰라 그래서 허기진 배만 채웠던 거야 사랑이 뭔지 사랑이 뭔지 몰라 그래서 나조차 나를 버렸던 거야 사랑이 뭔지 이제야 알게됐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일 락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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