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도 당신의 어깨엔 보이지 않는 너무나도 많은 짐이 이제는 익숙해져 버린 당신의 굳어진 얼굴이 날 바라보는 게 난 이렇게도 슬퍼 오 그대를 볼 때면 난 안아주고 싶어 아무 말 없이 오 그대를 볼 때면 난 들어주고 싶어 가만히 네 얘기를 들어줄게 땀방울이 맺힌 이마는 그대 마음을 대신해 울고 있는지도 마음대로 울지 못하는 그대의 굳어진 마음이 날 밀어내는 게 슬퍼 왜 이렇게 변했을까 우리 너무 많이 힘들었을까 그 동안 오 그대를 볼 때면 난 아무 말 없이 그댈 안아주고 싶어
크레딧
- 아티스트
- 크로크노트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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