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 없는 텅 빈 그 자리 외로움만 나를 기다려 너의 모습을 그리다 잠들어 나를 용서해줘 너만은 꼭 지켜줄 거라 약속했는데 그러지 못했어 네가 홀로 떠나는 길 한 번이라도 안아줄 걸 그랬어 뜨거운 내 눈물에 네가 깨어날 때까지 또 가을이 오겠지 네가 없는 세상은 그래 목메어 불러도 들리지 않는 것처럼 내가 사는 동안 너만은 꼭 지켜줄 거라 약속했는데 그러지 못했어 네가 홀로 떠나는 길 한 번이라도 안아줄 걸 그랬어 뜨거운 내 가슴엔 너 하나뿐이라고 또 가을이 오겠지 네가 없는 세상은 그래 목메어 불러도 들리지 않는 것처럼
크레딧
- 아티스트
- 박기영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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