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새벽별 창 너머 아직 타오르니 더딘 아침해는 어디쯤 오는지 너는 벌써 잠 깨어 머리 빗어 내리듯 지난밤 궂은 꿈 쉽게 잊어 버리고 하늘 비친 눈 먼곳 바라보며 무딘 내 마음은 무얼 말할지 너는 벌써 저만치 햇살 아래 달리듯 밀려오는 서글픔 쉽게 떨쳐 버리고 내가 좋아하는 너는 언제나 소매 가득 바람 몰고 다니며 내가 좋아하는 너는 언제나 묵은 햇살 다시 새롭게 하며 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 라라 라라라 새벽별 창 너머 아직 타오르니 더딘 아침 해는 어디쯤 오는지
크레딧
- 아티스트
- 조동진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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