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제 너는 슬프지 않을거야 라고 날개를 퍼덕이며 아침이면 내 조그만 창으로 스며드는 햇살처럼 언제나 노래했어 노래했어 춥고 어두운 밤에도 동산에 보드라운 달빛처럼 지친 내 영혼위해 울던 그 아름답던 나날들 햇빛을 쪼아먹고 살던 내 착한 비둘기는 나와 헤어져 그가 살던 곳으로 날아가 새털구름이 되었어 이제는 내가 울지 않기 때문이야 이제는 슬픔이 내게서 떠나가기 때문이야 이제는 내가 울지 않기 때문이야 이제는 슬픔이 내 곁을 떠나가기 때문이야 비둘기 안녕 비둘기 안녕 비둘기 안녕 비둘기 안녕
크레딧
- 아티스트
- 시인과 촌장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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