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밋밋한 나의 처음 인사 그 멍청한 발음이 가여워 비웃듯 손 내밀던 너 깊게 파인 너의 넥라인 위의 흔들림 없는 빛에 괜한 화를 내어 보는 헛된 취미 좀 더 나은 날 원해 만인 앞에 빛나게 내게 타인들은 없는 뭔가 멋진 것들이 없어 날 비웃던 잔인한 너 깊게 파인 나의 마음에 박혀오는 칼날이 더 퀘퀘한 독이 되어 널 찬양 하게 해 좀 더 나은 날 원해 만인 앞에 빛나게 그 어떤 책임이 있든 아니면 돼 아니면 돼 지금의 나만 아니면 돼 이런 나 이런 나 이런 나 왜 이렇게 추해 난 태어난 처음부터 이래 난 미로에 빠진 노예 난 나의 노예 만인 앞에 빛나게 좀 더 나은 날 원해 만인 앞에 빛나게 그 어떤 지금이든 아니면 돼 아니면 돼 지금의 나만 아니면 돼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사랑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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