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는 처량한 짚시 처럼 그 길목에 앉아 있었지 불빛에 비춰진 내가 이상한 듯 바라보다 고개를 흔들며 가는 아이 아하 내가 실수를 했나봐 그토록 난 몰랐었나봐 달 비추는 골목길 떠나는 마음 먼 훗날에 말해주리라 떠나는 마음의 서글픈 얘기를 나는 처량한 짚시 처럼 그 길목에 앉아 있었지 불빛에 비춰진 내가 이상한 듯 바라보다 고개를 흔들며 가는 아이 아하 내가 실수를 했나봐 그토록 난 몰랐었나봐 달 비추는 골목길 떠나는 마음 먼 훗날에 말해주리라 떠나는 마음의 서글픈 얘기를
크레딧
- 아티스트
- 양수경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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