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헤어지자 이젠 더 이상 널 사랑하지 않아 그만하자 이제는 지칠 대로 지쳤어 허전해진 왼손과 갈 곳을 잃은 그 눈빛도 위태로이 버티며 네 뒷모습이 보일쯤 꽉 쥔 주먹을 그제서야 듣고 싶지 않던 그 한마디 보고 싶지 않던 장면들이 두 뺨을 타고서 흐르는 눈물이 오늘은 네가 한없이 미운 날 이 공간을 넘어선 우린 모든 게 끝이겠지 흐려질 리 없는 이 기억도 듣고 싶지 않던 다신 볼 수 없는 모습들이 너여야만 했던 추억들이 두 뺨을 타고서 흐르는 눈물이 오늘은 네가 한없이 미운 날
크레딧
- 아티스트
- 혜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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