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감출수 없는 기쁨에 간직한 기억속 멀리 오래된 낡고 작은 Radio (라디오) 아무도 없는 간 밤에 찾아와 숨겨둔 너의 속맘을 듣던 밤 이젠 멀리 달아났지만 다시 돌아갈 순 없지만 지금 너의 얘길 들려줘 다시 너의 노랠 불러줘 간절한 순간 내 오랜 기다림 널 향한 나의 수줍던 고백과 그 멜로디 시원한 바람 햇빛을 달리며 환하게 웃던 네 손을 잡던 날 이젠 멀리 달아났지만 다시 돌아갈 순 없지만 지금 너의 얘길 들려줘 다시 너의 노랠 불러줘 단 한 순간도 그댈 잊지 못해서 예 예 예 예 간절한 순간 내 오랜 기다림 널 향한 나의 수줍던 고백과 그 멜로디 시원한 바람 햇빛을 달리며 환하게 웃던 네 손을 잡던 날 이젠 멀리 달아났지만 다시 돌아갈 순 없지만 지금 너의 얘길 들려줘 다시 너의 노랠 불러줘 이젠 멀리 달아났지만 다시 돌아갈 순 없지만 지금 너의 얘길 들려줘 다시 너의 노랠 불러줘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지형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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