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소리 없이 찾아온 시간들 어두운 밤을 비추는 저 포근한 색들 나를 위로하는 이곳에서 아직도 살고 싶은 거죠 낯선 이 도시는 차갑게 대할 텐데 왜 이렇게 이 밤은 아름다운 거죠 여전히 이곳엔 내 자리는 없는데 왜 이리도 별들이 많은 거죠 멀리 떠나온 그 누군가 엄마 보고 싶어서 혼자 울던 날들 나를 위로한다고 믿어요 그렇게 믿고 싶은 거죠 낯선 이 도시는 차갑게 대할 텐데 왜 이렇게 이 밤은 아름다운 거죠 여전히 이곳엔 내 자리는 없는데 왜 이리도 별들이 반짝이죠 낯선 이 도시에 떠있는 별을 봐요 왜 이렇게 이 밤은 날 아프게 하나요 여전히 이곳엔 쉴 자리는 없는데 왜 이리도 별들이 예쁜 거죠 나는 또 이렇게 어른이 되나 봐요 혼자서 견뎌야 할 그때가 온 거죠 저 높이 떠있는 별을 세어봐요 왜 이리도 별들이 많은 거죠 이 도시에 서있는 나를 봐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소소한 프로젝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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