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2022 and being twenty-two were nothing Did I really miss the timing? Life has been giving me lemons 예상은 빗나가지 않아 이루지 못해 아쉬워서 자꾸 돌아보나봐 시간을 붙잡고 싶지만 거짓말같이 밤은 찾아와 눈이 내린 거리 그 속엔 어울리지 않는 한 아이 맘대로 와서 머물러 버린 생각들 “I wish I’d done better” 습관 같은 말들과 적막해진 방 지키지 못한 약속들이 쌓인 밤 2023, is this year all new and shiny? Hope I haven’t missed the timing Life is still giving me lemons 바보같이 또 기대하잖아 멀어진 사람 시간은 우릴 갈라놓나 봐 어쩌면 다 이런 건가 봐 익숙해질 때도 된 것 같아 눈이 덮인 거리 그 속엔 어울리지 않는 한 아이 맘대로 와서 머물러 버린 생각들 “I wish I’d done better” (It really doesn’t matter) 습관 같은 말들과 적막해진 방 지키지 못한 약속들만 남은 밤 잠 못 드는 날 새벽은 나를 또 가만두지 못해 다들 그렇대 기억은 저편에 남겨둬야 해 So turn the page 잠 못 드는 날 새벽은 나를 또 가만두지 못해 다들 그렇대 기억은 저편에 남겨둬야 해 So turn the page
크레딧
- 아티스트
- Hayoung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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