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우리 가는 머나먼 여행길 혼자라 생각하지만 둘러보면 모두 알게되죠 친구가 있다는걸 외롭거나 힘이 들때면 두 손을 모아요 눈을감고 마음으로 느끼면 따스함을 나누게 되죠 **어둡고 두려운 세상이라지만 마음으로 본다면~ 밝고도 따스한 아름다운 세상 주님이 계시기에 저 산이 높고 몹시 험하여도 메마른 광야 끝이 없다해도 주님과 함께가는 길이라면 아무 두려울것 없으니 우리 사는 동안 힘겨울수록 그 가는 길이 두려울수록 주님과 함께감을 기억해요 주님 언제까지나~ 함께해요 ** 반복
크레딧
- 아티스트
- 조수아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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