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네가 날 부를때 비로소 내가 된다 두 눈 가득 너로 채워져 어느새 내 맘은 이유도 모른채 네게로 향해 돌아갈 수도 없는 길 끝에 근데 왜 우리 시선은 자꾸 엇갈려 멈출 줄 모르는 내 맘 어떡하란 말야 다가서면 날 밀어내고 돌아서면 또 다가오는 네 맘 뭔지 너무 궁금해 손 내밀면 닿을듯 한데 네게 왜 난 이 한걸음이 힘든거니 어느새 내 맘은 이유도 모른채 네게로 향해 돌아갈 수도 없는 길 끝에 근데 왜 우리 시선은 자꾸 엇갈려 멈출줄 모르는 내 맘 어떡하란 말야 다가서면 날 밀어내고 돌아서면 또 다가오는 네 맘 뭔지 너무 궁금해 손 내밀면 닿을듯 한데 네게 왜 난 이 한걸음이 힘든거니 저 먼 별빛처럼 눈에 선한데 아무리 뛰어봐도 닿지를 않아 물러서기에는 너무 커버린 맘이 줄지를 않아 달처럼 네 주위만 맴돌아 다가서면 날 밀어내고 돌아서면 또 다가오는 네 맘 뭔지 너무 궁금해 손 내밀면 닿을듯 한데 네게 왜 난 이 한걸음이 힘든거니
크레딧
- 아티스트
- 최도영(CANDO)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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