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햇빛 반짝 빛나는 날 나비가 소풍 나와서 여기 참 좋구나 음- 참치김밥에 따뜻한 보리차 나비는 콧노래 흥얼흥얼 바람 살랑 부는 날 아지도 산책 나와서 오늘은 누가 있네? 음- 손때 묻은 책 펼치고 아지는 콧바람 흠흠 꽃잎이 팔랑팔랑 나비 콧잔등에 내려앉았다 옴찔옴찔, 킁킁! 후우~ 꽃잎이 살랑살랑 아지 콧잔등에 내려앉았다 옴찔옴찔, 킁킁! 후우우~ 햇빛 반짝 빛나고 바람 살랑 부는 날 김밥 드실래요? “김밥 드실래요?” “네 하하 감사합니다” 팔랑팔랑, 살랑살랑 봄이로구나
크레딧
- 아티스트
- 솔솔
- 장르
- 키즈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