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황홀한 네온싸인 불타는 이밤거리 오늘도 나는 걷는다 종점도 없는 남자만의 길을 엊그제 우리들 나와바리에 연장차고 들어왔던 개새끼들 누구여 대체 어떤 거시기 씨벌넘들이 우리 나와바리에 마치 쎄면바리 맨키로 옘병하고 댕긴거여 시다바리도 아니고 느그들 눈구녁같다 뭣헌 거여 아 글씨 허벌나게 관리해 본들 뭣허냐 씨벌 싹 빼앗겨 불고 만 것을 아따 좆 같구 만 아야 뭐여 아따 그기 아이고 행님 자고로 건달은 힘 아임미꺼 아 그런데 골마들은 도저히 이기지를 못하겄드랑께예 얼마나 힘들이 좋은지 마 뻔쩍 들어가꼬 마 던져삐던데예 힘으로 안되는 것을 우짜겄슴미꺼 마 연장질도 안통해예 아 내가 그래도 주먹하모 둘째 가라믄 서러워 할놈 아임미꺼 지는 마 할만큼 했습니다 황홀한 네온싸인 불타는 이밤거리 오늘도 나는 걷는다 종점도 없는 남자만의 길을 이 생활 그만좀 해볼라고 뭐 조빨났다고 사모았으까이 로또 말이여 긍께 로또 아무리 혀도 빠가리 나부러 좆도 요즘은 건달짓도 대그빡으로 혀야헌다는디 내 마빡은 워째 생겨먹은 것이 보가리 태우는 것도 아이고 쎄련이 몸부림 쳐벌지 못헌당게 시상 깔끄막 넘어가는 것이 요러코롬 힘이 들어서야 워디 나빤대기라도 들것냐 아따 그새끼 진짜 말많네 그렇게 얘기를 해도 아직 못알아 듣나 귓구멍에 좆 박았나 대가리에 못 박았나 쓸데없는 짓거리 말고 나와바리 관리나 똑바로 해라 난리 부르스 떨지말고 한번 더 이런일 생기믄 전쟁인줄 알아 세상이 싫다면야 징역가서 살아 아 머할라꼬 이고생하노 씨밸놈 황홀한 네온싸인 불타는 이밤거리 오늘도 나는 걷는다 종점도 없는 남자만의 길을 더이상 무엇도 나는 필요치 않아 돈과 술 명예 여자도 이젠 내게 무의미 한것 일뿐 아 예로부터 건달하믄 힘이랑께 아따 요즘은 건달도 머리랑께 개시끼야 머여 이 개시끼야 확 니미 씨벌 개시끼야 야 야 임마야 그러는거 아이다 자 나는 그렇다잉 건달이믄 씨벌 그 배짱아이가 배짱 어 어메 개시끼 조용해부리구야 나와바리 관리나 잘해브러
크레딧
- 아티스트
- 듀크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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