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st Of 전영록
전영록
별빛이 유난히도 밝던 그 어느날 그애와 나는 서로를 알수 있었지 바람이 거세게 불던 그 어느날 그애와 나는 영원을 맹세 했었지 하지만 그애는 떠나 버렸고 남겨진 내 모습은 너무나도 처량한데 알수 없어요 정말 내가 왜 우는 건지 그애가 왜 나를 잊어야만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