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der
캐스커
그리움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늘 자리하고 있네 니가 오는 날에도 어김없이 또 귀 기울여 들어보네 내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 조금은 어색해도 듣기 좋은 끝도 없는 기다림 속에서도 길도 없는 어두움 속에서도 난 널 잊지 않아 그래 조금은 슬퍼져도 조금은 외로워도 그리움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늘 자리하고 있네 니가 오는 날에도 어김없이 또 귀 기울여 들어보네 내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 조금은 어색해도 듣기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