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지친 하루의 끝에 홀로 남겨져있다 문득 나를 스쳐간 지난 날의 기억에 눈물이 맺혀 까마득히 잊혀진 흘러간 시간 속엔 텅 빈 내 마음 깊이 허무함만 가득히 남겨져 있을 뿐 이렇게 난 이렇게 난 변해져가는 세상속에서 난 오늘을 살아 소중했던 나날들의 아련한 마음마저도 차마 깨닫지 못한 채 살아 오늘도 이렇게 변하는 계절 끝에 서있는 줄 모르고 나뭇가지의 끝에 매달려 있는 듯이 하루를 살아 어제의 미소들은 새벽녘 어둠 속에 잠시 눈을 감으면 하룻밤의 꿈처럼 기억에 지워져 이렇게 난 이렇게 난 변해져가는 세상속에서 난 오늘을 살아 소중했던 나날들의 아련한 마음마저도 차마 깨닫지 못한 채 살아 오늘도 이렇게 이렇게
크레딧
- 아티스트
- 유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