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소녀가 찾아왔네 가슴에 상처를 입고서 빗방울 흩 뿌려진 유리창 저 너머 별들 투명한 거미줄로 상처를 조용히 꿰매주었지 소녀여 우리들은 보석이 가득 든 상자 열쇠는 모두 태어날 때 깊은 바다 속에 잃어 상처의 틈으로 우리의 영혼 반짝이는 보석 흘러 나와야 어른이 돼 달콤한 장미수처럼 소년이 일어났네 깨어진 커다란 알에서 태양은 늘 그랬듯 하늘을 불 타며 지나 독수리의 흰 깃털과 심해수를 뿌려줬지 소년이여 우리들은 다시 태어나야 해 그대라고 믿었던 그 것은 모두 껍질일 뿐 일어나는 모든 일은 당연한 것 영혼에 좋은 것 다시 태어나 어른이 돼 태양 보다 높은 독수리처럼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상은 (=Lee-tzsche)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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