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숲 속으로
생각의 여름
자 이제 한 잔을 들이키고 그만큼의 고민을 뱉어내렴 그럼 나도 이 잔을 비우고 그만큼의 한숨을 쉬어줄게 자 이제 한 잔을 비워내고 그만큼의 고민을 뱉어내렴 그럼 나도 이 잔을 비우고 그만큼의 한숨을 쉬어줄게 너와 나의 입김이 뒤섞인 두 잔 만큼의 습기 속에서 우린 함께 숨쉬고 있구나 너와 나의 입김이 뒤섞인 두 잔 만큼의 습기 속에서 우린 함께 숨쉬고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