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길을 걷다 마주쳤던 그날의 기억 너와 내가 머물렀던 공간의 추억 두 눈에 맺힌 연둣빛 봄처럼 따스했던 그날의 널 꺼내어본다 우리만의 말투 온도 공기 그 안에서 같이 걸어가자 말했지 이젠 내가 그댈 지킬게요 이런 내 맘 꼭 받아줄래요 함께 웃고 함께 울던 우리의 그 시간들을 이젠 내가 꼭 지켜갈게요 하얀 눈처럼 눈부신 네 두 눈에 고였던 아픔에 고갤 떨궈본다 몰래 흘린 눈물 한숨 후회 그 안에서 나 때문에 아파했었지 이젠 내가 그댈 지킬게요 이런 내 맘 꼭 받아줄래요 함께 웃고 함께 울던 우리의 그 시간들을 이젠 내가 꼭 지켜갈게요 변해가는 계절 속에 난 여기에 서있을게 언제나 꺼내 볼 수 있도록 가끔 나에게 기대어줄래 행복해질 너만 원한 나니까 이젠 내가 그댈 지킬게요 이런 내 맘 꼭 받아줄래요 시간 지나 우리 모습 쉽게 찾을 수 있게 이제는 널 닮아갈게요
크레딧
- 아티스트
- 김규종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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