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좋아했어 너의 말투 모든 행동들을 사랑했어 나를 보는 눈빛까지도 잊을 수 없는데 우리 시간 모든 걸 다 왜 잊으라 하는 거야 그렇게 너를 지워내고 잊어봐도 아무리 애를 써봐도 내게 준 따뜻한 너의 마음을 또 누군가에게 줄 것 같아 다시 널 잡으려 울어보고 아무리 노력해 봐도 이미 넌 차가운 너의 마음을 나에게 보여주고 있어 우리 만난 시간 동안 서툴던 내 모습도 따뜻하게 감싸주던 너였었는데 이젠 날 떠난대 너무 힘들었다며 난 왜 이별도 느린 거야 그렇게 너를 지워내고 잊어봐도 아무리 애를 써봐도 내게 준 따뜻한 너의 마음을 또 누군가에게 줄 것 같아 다시 널 잡으려 울어보고 아무리 노력해 봐도 이미 넌 차가운 너의 마음을 나에게 보여주고 있어 늦은 여름 서로 마주한 채 미소 짓고 끝나지 않을 영화처럼 끌어안고서 수줍던 우리가 왜 그렇게 너를 지워내고 잊어봐도 아무리 애를 써봐도 내게 준 따뜻한 너의 마음을 또 누군가에게 줄 것 같아 다시 널 잡으려 울어보고 아무리 노력해 봐도 이미 넌 차가운 너의 마음을 나에게 보여주고 있어
크레딧
- 아티스트
- 플랏나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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