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티끌 하나 없이 눈이 부신 날 세상을 보면 참 아름다워라 향기로운 꽃 우뚝 솟은 나무 옆에 보이는 빌딩도 너무 예뻐라 어떻게 이렇게나 예쁠 수가 있는지 누군가가 없었다면 가능이나 했을지 하지만 저기 저 끝에서 여기를 지나서 반대편 끝까지 복잡한 일상은 가득해 어쩌면 전쟁 그게 전쟁이지만 아름다운 걸 보려면 한 발자국만 뒤로 빼 복잡한 일상 가득한 일상에만 빠져 있으면 절대로 볼 수가 없어 아름다운 거 그때 내가 가야 할 곳 stop 주님은 내 피난처 주님은 내 피난처 잠깐 쉬러 간 것 뿐인데 나도 모르는 새 안전한 내 피난처에 있으니 좋아서 여기에 잠깐 오면 주님을 느끼게 돼 그렇게 바쁠 땐 좋은 걸 볼 리 없잖아요 우산 없이 걷다가 갑자기 비가 오면 피할 데가 없잖아요 일단 몸을 피할 수 있는 곳을 찾아 쉬고 있을게요 같이 와서 해가 뜰 때까지 얘길 나누면 돼요 어쩌면 좋아 그건 좋아 그래도 비 그치고 헤어지면 또 잊혀질 것 같아 복잡한 일상 가득한 일상으로 돌아가 그때 기억을 더듬어 가며 찾아가겠지 아름다운 곳 거기서 만나요 주님은 내 피난처 주님은 내 피난처 잠깐 쉬러 간 것 뿐인데 나도 모르는 새 안전한 내 피난처에 있으니 좋아서 여기에 잠깐 오면 주님을 느끼게 돼 어떻게 이렇게나 좋을 수가 있는지 그냥 그냥 그냥 있고픈 마음이지 그렇게 아무 말 없이 아무 말 없이 아주 조용히 아주 조용히 엄마 품같이 엄마 품같이 아버지 같지 그렇지 주님은 내 피난처 주님은 내 피난처 잠깐 쉬러 간 것 뿐인데 나도 모르는 새 안전한 내 피난처에 있으니 좋아서 여기에 잠깐 오면 주님을 느끼게 돼 주님은 내 피난처 주님은 내 피난처 안전한 내 피난처 여기에 잠깐 오면
크레딧
- 아티스트
- 먼슬리쌈 (Monthly Psalms)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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