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언덕 길 올라가다가 숨이 차 헐떡 거렸네 지팡이 도장을 찍는 할머니 등이 굽었네 올라야 하루가 가고 올라야 별이 뜨는 곳 오늘도 잘 살았구나 코고는 소리 들린다 내 사랑 별들아 그 별 안에 내 하늘아 오늘도 그대들 보며 이 밤을 지낸다 처음 그댈 사랑하며 술 취해 흘렸던 눈물 그 눈물 속에 내 모습 어딜 향해 웃는걸까 바람이 불어 이마를 적실 때면 낡은 신문지 펴들고 소주 사러 가지 내 사랑 별들아 그 별 안에 내 하늘아 오늘도 그대들 보며 이 밤을 지낸다 이 밤을 지낸다 밤이 깊어가네
크레딧
- 아티스트
- 하찌와 TJ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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