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도 또 의미 없이 하룰 보내고 너와 거닐던 이 거리를 맴돌아 니가 올까 괜히 마음도 설레어 보고 지난 추억에 나 웃어도 본다 그리워 너와의 모든 시간 지우려고 혼자 안간힘을 써봐도 채워지지 않는 빈자리 가슴만 먹먹해지고 울컥했던 내 마음이 다시 하염없이 흐르는가 봐 참아봐도 참아봐도 내 눈이 고장 났나 봐 이 눈물을 멎게 할 사람은 바로 너인데 한없이 펑펑 울다 지쳐 잠들더라도 꿈속이라도 널 볼 수 있다면 행복한데 그리워 너와의 모든 시간 지우려고 혼자 안간힘을 써봐도 채워지지 않는 빈자리 가슴만 먹먹해지고 울컥했던 내 마음이 다시 하염없이 흐르는가 봐 참아봐도 참아봐도 내 눈이 고장 났나 봐 이 눈물을 멎게 할 사람은 바로 너인데 한없이 펑펑 울다 지쳐 잠들더라도 꿈속이라도 널 볼 수 있다면 행복한데 미치도록 그리워 지워보려 할수록 내 가슴만 저며와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목놓아 불러보아도 대답 없는 널 향한 마음은 그대로인데 잠시라도 니 곁에서 숨 쉴 수 있다면 지금까지 흘려 왔었던 눈물 감춰둘게
크레딧
- 아티스트
- 태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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