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네가 좋아하는 비 오는 날이면 혹시 마주칠까 맘 졸였었는데 친구의 연락에 괜한 투정 부리다 불안한 맘으로 집을 나섰어 우리가 걷던 그 거릴 걷다가 저 멀리 네가 보이는 것 같아서 우산을 깊게 쓰고 거릴 걷는데 근데 왜 내가 눈물이 나는지 너는 내 생각은 하니 나만 우는 거니 이렇게 아픈데 너는 웃기만 하니 너도 아프기를 바라는 내 맘이 이기적이란 걸 나도 알고 있어 너는 괜찮니 괜찮아 보여 오늘 왜 이렇게 네가 미운지 얼마나 이 거릴 걸어야 네 얼굴 한 번 볼 수 있는지 넌 내 생각은 하니 나만 우는 거니 이렇게 아픈데 너는 웃지만 하니 너도 아프기를 바라는 내 맘이 이기적이란 걸 난 너뿐이란 걸 나도 알고 있어
크레딧
- 아티스트
- 노형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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