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한 발 두 발 걸어가 멈추지 말고 그렇게 이제야 널 보내 모두 내 욕심이었어 용서해 잘 가 우리 추억보다도 그 사람이 좋은 널 그래야 사는 널 이젠 어쩔 수 없나 봐 흐르는 눈물 감추며 남자답게 보낸다 내 속에서 네가 살아 낼 수 없다면 내 속에서 네가 숨 쉴 수가 없다면 그래 난 널 보내 줄게 그렇게 할게 내 속에서 네가 살아낼 수 없다면 사랑했던 기억은 어차피 금방 잊혀져 너 같은 여자 다시 만날 순 없지만 모두 알고 있지만 남자답게 보낸다 내 속에서 네가 살아 낼 수 없다면 내 속에서 네가 숨 쉴 수가 없다면 그래 난 널 보내 줄게 그렇게 할게 내 속에서 네가 살아낼 수 없다면 지금껏 너 하나만 위해서 살아왔다고 말은 못해도 단 한 순간도 널 잊은 적 없는데 언제나 넌 내 속에서 내 심장보다 더 큰 크기의 자리로 지금도 나와 이렇게 살아 숨 쉬고 있잖아 내 속에서 네가 살아 낼 수 없다면 내 속에서 네가 떠나야만 한다면 그래 난 널 보내 줄게 그렇게 할게 내 속에서 네가 살아낼 수 없다면 내 속에서 네가 살아 낼 수 없다면 내 속에서 네가 숨 쉴 수가 없다면 그래 난 널 보내 줄게 그렇게 할게 내 속에서 네가 살 수 없다면 네가 가고 싶은 곳 그 곳으로 가
크레딧
- 아티스트
- 파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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