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창 밖으로 또 하루가 어제처럼 저물어 가고 지나간 오늘만큼 우린 더 멀어졌죠 그대 곁에서 숨을쉬고 그걸로 행복 했었는데 이제는 그대없이 힘든 잠을 청하고 또 다시 그댈 꿈꾸죠 다 잊은건 아니겠죠 이렇게 보고픈 나를 잘 알면서 왜 잘못했던 기억들만 선명해 지는지 가끔 시간을 원망하죠 한동안 이렇게 지내겠죠 어쩔수 없는걸 나도 잘 아니까 꼭 한 가지만 잊지마요 다시 못본데도 내겐 늘 꿈 같은 그대죠 날 바라보고 사랑해도 모자란 그대 이제는 보고싶단 짧은 얘기 조차도 더 해줄수가 없네요 다 잊은건 아니겠죠 이렇게 보고픈 나를 잘 알면서 왜 잘못했던 기억들만 선명해 지는지 가끔 시간을 원망하죠 한동안 이렇게 지내겠죠 어쩔 수 없는걸 나도 잘 아니까 꼭 한가지만 잊지마요 다시 못본데도 언제나 사랑 한다는 걸 긴 하루를 다쓰고도 그립죠 다 지운건 아니겠죠 아직 그대로인 내맘을 알면서 먼 기억으로 담아두긴 너무 사랑한 걸 알면서 어쩜 내가 나쁜거죠 아직도 이렇게 붙잡고 있으니 참 미안해요 그렇지만 할 수 없는 걸요 그대를 잊고 사는 일 꿈같은 그대
크레딧
- 아티스트
- 이기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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