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깜깜한 새벽에 때늦은 함박눈 숲속에 호수 주변을 덮으면 새하얀 숲속에 새까만 호수 그녀의 눈동자를 닮았네 바람이 숲을 흔들면 나무는 춤을 추면서 함께 춤추자 청해 보지만 내 손을 잡아 주는 이 곁에 없어서 혼자서 내 님을 기다릴 뿐이네 매서운 눈매와 쭉 뻗은 팔다리 한쪽만 올라간 입술 앙상한 목선과 애절한 눈망울 지금도 그리운 그 모습 바람이 숲을 흔들면 나무는 춤을 추면서 함께 춤추자 청해 보지만 내 손을 잡아 주는 이 곁에 없어서 혼자서 내 님을 기다릴 뿐이네 매서운 눈매와 쭉 뻗은 팔다리 한쪽만 올라간 입술 앙상한 목선과 애절한 눈망울 지금도 그리운 그 모습 잊은 듯 잊혀진 생생한 순간들 지금도 그리운 그 모습 잊은 듯 잊혀진 생생한 순간들 지금도 그리운 그 모습
크레딧
- 아티스트
- 흠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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