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아련한 얼굴 같은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점점이 산 멀어져 가는 얼굴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점점이 산 힘들었던 시간들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숨이 차고 헐떡거려 에라 몰라 나도 몰라 비몽사몽 걸어온 꿈결만 같은 길인데 어느새 한 뼘만큼 성장한 나를 보내 저 멀리 거대한 산들이 점점이 작아 지이네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소통과 공감 내면의 이야기들이 꽉 막혀 굳어져 그대로 산이 됐네 주저앉아 있으면 안 돼 아이에 머물러 울지 말고 저 산 뒤에 펼쳐진 세 상 함께 구경 가보자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아득히 펼쳐진 구름들 사이로 점점이 작아지는 건 어느새 저 멀리 넘어온 산들의 흔적뿐이 아니네 시간의 봉우리 골짜기 사이로 점점이 작아지는 건 이제는 성장해 혼자 울지 않는 내면의 어린아이 멀어져 가는 얼굴 드을 그리운 시간들 서로 다른 길을 향해 나아가는 고운 꿈들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점점이 산 점점이 산
크레딧
- 아티스트
- 정태일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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