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루 온종일 그리다 나도 몰래 깊게 새기고 다시 다칠 걸 알아 멀어져봐도 제자리인데 또 지나치는 그댈 숨을 죽여 부르다 눈물이 흘러 나 닿을 수 없어도 그대는 듣지 못한 대도 그저 불러보다 나 혼자만 기억하는 그 추억 속에 묻혀 또 불러본다 차마 네게 못한 그 말 메아리쳐 내게 울리고 의미 없던 한마디 평생 동안 붙잡아 두네 날 또 멀어지는 그댄 목이 터져 불러도 돌아오지 않아 나 닿을 수 없어도 그대는 듣지 못한 대도 그저 불러보다 나 혼자만 기억하는 그 추억 속에 묻혀 널 불러본다 비가 내려와 날 다 적셔도 항상 네 곁에 그저 부른다 그대가 날 볼 수 없어도 서있어 네 곁에 나 혼자만 기억하는 그 추억 속에 살며 널 불러본다
크레딧
- 아티스트
- GOLDPIG (골드피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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