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제도 그랬듯 무거운 하루는 날 누르고 눈 뜨기 무섭게 떠오르는 널 지우며 욕하고 미워해 봐도 넌 내 기억을 붙잡고 비웃지 참 너란 사람 날 힘들게 해 헤어진 뒤에도 가슴속 깊은 곳 그안에 살면서 날 괴롭히니까... 싫어 난 할 수 있는게 숨쉬는 것 밖에 없다고 차갑게 날 미워하고 조금씩 나를 죽여도 너란 사람 왜 그럴수록 또 살아나서 추억을 꺼내니 얼마나 더 해야 날 놓아 주겠니 날 풀어 주겠니 이렇게 힘에 겨운데 이렇게 눈물나는데 너란 사람 날 힘들게 해 헤어진 뒤에도 가슴 속 깊은 곳 그안에 살면서 날 괴롭히니까... 아파하면 아팠던 만큼 더 깊게 숨어서 너라는 상처는 아물지 않겠지 평생을 가겠지 그래
크레딧
- 아티스트
- 모던 쥬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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