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하지 못한 말
수상한 커튼
흔들리는 거리를 지나 익숙하고 낯선 방안에 홀로 아무 말도 하지 못했어 우리의 시작만큼 빨랐어 모든게 허무한 이별의 끝이 나를 더 고통스럽게해 우리의 행복했던 지난 많은 시간들 차갑게 날 버리던 너의 얼굴 어떤걸 버리고 또 어떤걸 담아야 나는 널 잊을 수 있을까 허무한 이별의 끝이 나를 더 고통스럽게해 우리의 행복했던 지난 많은 시간들 차갑게 날 버리던 너의 얼굴 어떤걸 버리고 또 어떤걸 담아야 나는 널 잊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