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두손을 모아 기도를 드립니다 또 하루가 무력하게 흘러갑니다 아무도 모르는 사이 사라진 녹색의 아름다운 숲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내일 다시 만날 수 있길 기도합니다 내일도 저 하늘이 푸르길 밤이 빛나길 간절한 마음으로 두손을 모아 기도합니다 오늘 죽어간 생명들이 내일은 다시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구에서 태어남에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살아감에 아름다운 푸른 별에서 언제까지라도 영원을 얘기하고 싶어 미안합니다 또 하루가 무력하게 흘러갑니다 소리없이 죽어가는 많은 작은 생명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건 너무나 작아 미안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크레딧
- 아티스트
- 자우림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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