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잠에서 깨어났을 때 어깨너머로 흔들리는 나무를 보았지 어김없이 어둠은 내려 갈 곳을 잃어가는데 흔들거리던 여린 그 나무 보이지를 않아 축복없는 사랑 흩어지는 추억 정녕 잊혀지는가 한 곳을 바라보다가 멀어진 지금은 그 어느곳을 향하나 차가운 벽에 기대인 어둠의 사랑은 외로운 그림자위에 기대어 있네 어김없이 어둠은 내려 갈 곳을 잃어가는데 흔들거리던 여린 그 나무 보이지를 않아 축복없는 사랑 흩어지는 추억 정녕 잊혀지는가 한 곳을 바라보다가 멀어진 지금은 그 어느곳을 향하나 차가운 벽에 기대인 어둠의 사랑은 외로운 그림자위에 기대어 있네 슬픔에 지쳐버린 그 모습은 어쩌면 내 마음에 거울인가 축복없는 사랑 흩어지는 추억 정녕 잊혀지는가 한 곳을 바라보다가 멀어진 지금은 그 어느곳을 향하나 차가운 벽에 기대인 어둠의 사랑은 외로운 그림자위에 기대어 있네 기대어 있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조용필
- 장르
- 성인가요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