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한숨을 내쉬어 차가운 입김을 불어본다 너를 뱉는다 손가락 사이로 퍼져가는 찬 한숨이 잡히지 않는 너와 같다 너의 두 눈에 보이던 내 모습 우리 함께하던 우리 함께 웃던 그 시간이 그립다 그게 사랑 사랑이라는 걸 알았을 땐 이미 늦어버렸다 그게 사랑 사랑이라는 걸 알았지만 이제 되돌릴 수 없다 나는 기억한다 너의 모든 것 나를 안아주던 내 손을 잡아주던 그 온기가 그립다 멈춰버린 시계처럼 우리의 시간을 돌려 멈출 수만 있다면 그게 사랑 사랑이라는 걸 알았을 땐 이미 늦어버렸다 그게 사랑 사랑이라는 걸 알았지만 이제 되돌릴 수 없다 이미 늦어버린 우리의 시간 이제 이제 되돌릴 수 없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선미킴 (김선미)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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