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찬송가 CD 대전집 (1장~645장)
CTS
하나님의 뜻을 따라 태어난 생명 앓을세라 다칠세라 가슴 조이며 갖은 수고 온갖 고생 모두 바쳐서 어머니는 지성으로 나를 키우셨네 잘자라서 이세상의 소금이 되고 어서 커서 어둔 세상 빛이 되라고 자나깨나 오직 한 맘 빌고 또 빌던 어머니의 기도소리 잊지 못하겠네 나를 위해 고운 얼굴 주름이 지고 나를 위해 검은 머리 희어졌으니 하늘 높다 바다 깊다 말들하지만 어머니의 사랑보다 더는 못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