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꿈속에 보이던 그대의 모습 처럼 아름다웠던 그 밤이 내게 찾아와 사랑했던 마음 또 다시 피어나 떠난 그대를 이해 할 수 있을것 만 같았어 이제 다시 사랑 할 수 없던 나의 외로움 쏟아지는 빗물속에 모두 다 지워 버려야지 간주중입니다 사랑했던 마음 또 다시 피어나 떠난 그대를 용서 할 수 있을것 만 같았어 이제 다시 사랑 할 수 없던 나의 외로움 쏟아지는 빗물속에 모두다 지워 워~ 이제 다시 사랑 할 수 없던 나의 외로움 쏟아지는 빗물속에 모두 다 지워 버려야만해~ ~~
크레딧
- 아티스트
- 손성훈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