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부서져내리는 햇살속에서 그대를 바라봅니다 부드런 바람이 그대 머리칼을 느리게 쓸어 넘기죠 사랑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나에겐 늘 그 허탈한 마음 너무도 분명합니다 그대가 웃고 있네요 그대가 또 웃네요 그것만으로 난 천국안에 살고있죠 마음이 나에게 시킨 수많은 일들 중에 그댈 사랑하는게 제일 고맙습니다 기억의 방들이 너무 작아서 모두 담을 수 없다면 그래요 차라리 날 지울게요 그댈 버릴순 없으니 소란한 세상 고단한 얘기들도 우리 둘이 함께일땐 노래처럼 들려오죠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저 사랑합니다 세상에 말들은 너무도 보잘것없죠 세상의 모든 사랑을 전부 다 더한 후에 우리 둘을 더하면 그게 내맘입니다 나를 웃게하고 나를 살게하는건 그대의 다른이름 사랑입니다 그대가 웃고있네요 그대가 또 웃네요 그것만으로 난 천국안에 살고있죠 마음이 나에게 시킨 수많은 일들 중에 그댈 사랑하는게 제일 고맙습니다
크레딧
- 아티스트
- Various Artists
-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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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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