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저 별은 외로움의 얼굴 하얗게 우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네 잘가요 돌아오지 말아요 길 없이 걷는 사람 난 어서 잠에 들어야 해요 이 밤에게 지지 않도록 우리 둥글게 앉아 손을 맞잡으면 가리워진 길 눈 앞에 보일까 아무도 모르는 그대 외로운 밤 어떤 의미도 되지 못한 채 사라지는 듯해도 작은 후회 안부처럼 돌아와 길을 묻지 너의 매일은 내일의 빛이었다고 우리 둥글게 앉아 손을 맞잡으면 가리워진 길 눈 앞에 보일까 아무도 모르는 그대 외로운 밤 어떤 의미도 되지 못한 채 사라지는 듯해도 작은 후회 안부처럼 돌아와 길을 묻지 너의 매일은 내일의 빛이었다고
크레딧
- 아티스트
- 다린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