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보고 싶은 마음에 지칠줄 모르고 항상 그자리에 있는 너 시간 흘러 지쳐가는 너의 뒷모습 미안해 정말 안타까워 너의 사랑 모아 보내온 얘기들 나도 늘 느끼고 있어 한순간의 열기가시기 전에 우리 헤어져야 하지만 내 맘은 변하지 않아 퇴색되지 않는 사랑을 너에게 주고 싶은거야 순수한 마음으로 우린 하나가 될 수있잖아 그래 시련은 언제나 우리곁에 있어 고통이 우리의 어깨를 누를때 내가 널 감싸 안을 수 있고 또 네가 날 이끌 수 있다면 두려울게 없을거야 내일은 또다시 태양이 뜬다 그 눈부신 태양 앞에 우리 오늘의 짐을 지고 살 순 없잖아 너와 나 지금부터 시작하는거야 자그마한 울타리 속에 갇힌 너 지금은 힘겹겠지만 내일의 웃음을 생각해봐 너와나 견딜 수 있잖아 내 마음 변하지 않아 퇴색되지 않는 사랑을 너에게 주고 싶은거야 나 작은 힘이지만 가까이서 너를 지켜줄께 시련에 부딪혀 나 길을 잃어도 니가 있었던거야 혼자라고 생각할때에도 넌 내 힘이 된거야 내 마음 변하지 않아 퇴색되지 않는 사랑을 너에게 주고 싶은거야 따스한 손길로 나 쓰러지지 않도록 잡아줘 친구야 사랑해
크레딧
- 아티스트
- 임성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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