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끝도 없이 사막을 걷는 미련한 내 발자국 바람에 흩어져 또 다시 죽어도 끝나지 않을 그 고통 속에서 난 살고 있어 시간에 밀린 기억에 오히려 남은 건 지독한 사랑 하얗게 비워진 넷째 손가락 허전함이 감겨서 날 떠나질 않고 뿌옇게 날리는 가슴의 재가 마른 목을 축여도 쌓여와 끝도 없이 사막을 걷는 미련한 내 발자국 바람에 흩어져 또 다시 그렇게 모래에 일그러진 맘을 달래도 세상은 이대로 끝인 걸 죽어도 끝나지 않을 그 고통 속에서 난 살고 있어 시간에 밀린 기억에 오히려 남은 건 지독한 사랑 하얗게 비워진 넷째 손가락 허전함이 감겨서 날 떠나질 않고 뿌옇게 날리는 가슴에 재가 마른 목을 축여도 쌓여와 끝도 없이 사막을 걷는 미련한 내 발자국 바람에 흩어져 또 다시 그렇게 모래에 일그러진 맘을 달래도 세상은 이대로 끝인 걸 끝도 없이 사막을 걷는 미련한 내 발자국 이제는 그만 바람에 흩어져 또 다시 모래에 일그러진 맘을 달래도 세상은 이대로 끝인 걸 사랑은 그렇게 끝났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서영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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