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하지 못할 제안
스위트 피
문득 두려워져 기이한 생각이 나를 감싸고 또 다시 방황은 시작돼 갈 곳을 잃어버린 채 두 눈을 감아버렸지 나 좋은 추억만 가질게 서로를 아프게 했지 이젠 널 놓아주려해 나 이쁜 니 맘만 가질게 시간이 흘러간 뒤에 후회할지도 모르지 돌아보면 너는 눈물을 흘리고 있어 잡으려 해도 할 순 없어 떠나가지 마 떠나가지 마 떠나가지 마 돌아보면 아픈 기억만 떠오르지만 시간이 흐르면 모두가 잊혀지겠지 잊혀지겠지 잊혀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