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얀 그대의 미소 이젠 낙엽이 되나 수줍게 다가오던 사랑 우리의 사랑 이젠 노을이 되나 꼭 가린 얼굴엔 그대 눈물이 되어 돌아서 가는 그대 모습 이젠 추억만의 사랑이런가 조금은 얼굴이 시리고 하늘이 회색 빛인 날은 그대가 너무나 보고파 난 아직 그대를 보낼 순 없어 그대 잊으라지만 나는 잊을 순 없어 추억을 만들기 위하여 그대를 사랑하지 않았던 거야 조금은 얼굴이 시리고 하늘이 회색 빛인 날은 그대가 너무나 보고파 난 아직 그대를 보낼 순 없어 그대 잊으라지만 나는 잊을 순 없어 추억을 만들기 위하여 그대를 사랑하지 않았던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양준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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