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그 사람/스카이라운지에서

꼬치미

주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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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n

가사

연지 찍고 곤지 찍고 꽃가마 타자더니 방아 찍고 길쌈 매던 그 시절만 그리워 동지 섣달 긴 긴밤에 부엉새 우는 뜻은 아 꼬치미 나의 꼬치미 차라리 너 적시는 비가 되고 싶어라 나귀 타고 가마 타고 백년을 살자더니 대장군 고갯마루 고향길만 그리워 사랑하는 마음들은 치마폭에 감추고 아 꼬치미 나의 꼬치미 나를 위해 너 밝히는 백골이나 되거라

크레딧

아티스트
주현미
장르
성인가요
발매일
-

To 주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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