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카페노래
노사연
모두가 이별이에요 따뜻한 공간과도 이별 수많은 시간과도 이별이지요 이별이지요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이것이 슬픔이란걸 난 알아요 모두가 사랑이에요 사랑하는 사람도 많구요 사랑해주는 사람도 많았어요 모두가 사랑이에요 마음이 넓어지고 예뻐질것 같아요 이것이 행복이란걸 난 알아요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이것이 슬픔이란걸 난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