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주르륵 내리던 비가 개이고 하늘도 활짝 웃나 봐 너를 그리는 내 맘처럼 온통 파랗게 물이 들어 저 빛을 내고 거리에 서 있는 저기 꽃과 나무도 서로가 서롤 보며 사랑한다 속삭이잖아 커다란 무지개처럼 나의 마음속에 빨주노초파남보 곱게 피어나 언제부턴진 잘 모르겠지만 그건 중요치 않아 너도 나와 같은 맘이길 바랄 뿐야 푸르른 날들을 채우고 싶어 마주한 네 손을 꼭 잡고 사뿐히 너에게 날아가 가슴 뛰는 소리 온 세상에 울려 퍼지고 하늘에 떠 있는 구름과 저 새들도 서로가 서롤 보며 다정하게 인사하잖아 커다란 무지개처럼 나의 마음속에 빨주노초파남보 곱게 피어나 언제부턴진 잘 모르겠지만 그건 중요치 않아 너도 나와 같은 맘이길 바랄 뿐야 조금 멀리서 널 바라봤지만 이제부턴 한 걸음 더 네게 다가설래 너와 나의 푸른 계절을 담아 예쁜 우리를 그리고 싶어 커다란 무지개처럼 나의 마음속에 우리들의 이야기가 곱게 피어나 어떤 말로 내 맘을 담아낼까 아마 사랑인가 봐 너도 내 맘 알아봐 주길 바랄 뿐이야 언제부턴진 잘 모르겠지만 그건 중요치 않아 너도 나와 같은 맘이길 바랄 뿐야
크레딧
- 아티스트
- 나비 (Navi)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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