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누가 너를 아픔의 시작이 되라 했나 두 눈에 맺힌 눈물 하나하나 미안하다 누렁아 사랑이 식은 세상에 빛 하나 없는 날들 여전히 우리 알 수 없는 세상 속에 살아가 달아 날 수도 없는 날에 너는 누구를 향해 반가워 꼬리를 흔들었을까 자유도 모른 채 가족이 되고 싶은 누렁이의 작은 소원 착하고 여린 눈에 사람들은 모두가 주인 인 듯 달아 날 수도 없는 날에 너는 누구를 향해 반가워 꼬리를 흔들었을까 슬픔을 감추고 힘내 누렁아 더욱 힘을 내 누렁아 밝은 빛이 다 사라지고 어두운 두눈 속에 눈물이 고마운 사람들을 향해 꼬리를 흔들어 힘 내 누렁아 더욱 힘을 내 누렁아
크레딧
- 아티스트
- 박강수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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