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떤 하루에 다시 눈 뜰 수 있다면 아마 난 주저 없이 그 밤 일 거야 어둑한 조명 아래 노래를 따라 춤추던 그때 그 밤 말이야 내 발등에 포개진 네 발 보며 한 걸음씩 발을 맞췄고 그 좁은 방을 돌고 또 돌며 우린 그 밤 영원한 춤을 췄어 내 허릴 껴안고 나는 네 어깰 감싸고 두 발이 엉키면 그때마다 입 맞췄던 그날 밤처럼 나와 춤춰줄래 영원히 끝나지 않는 노랠 틀고 그날 듣던 노래를 요즘도 틀며 너의 모습을 다시 떠올리곤 해 어둑한 조명 아래 노래를 따라 춤추던 그 밤의 널 말이야 내 발등에 올라서 나를 보며 무겁냐며 장난을 하던 그 좁은 방을 돌고 또 돌며 우린 그 밤 영원한 꿈을 꿨어 내 허릴 껴안고 나는 네 어깰 감싸고 두 발이 엉키면 그때마다 입 맞췄던 그날 밤처럼 나와 춤춰줄래 영원히 끝나지 않는 노랠 틀고 그날 밤 나는 내 가진 전불 봤어 꿈꾸던 그런 사랑을 사람을 내 허릴 껴안고 나는 네 어깰 감싸고 두 발이 엉키면 그때마다 입 맞췄던 그날 밤처럼 나와 춤춰줄래 영원히 끝나지 않는 노랠 틀고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정권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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